• 바로가기
  • 보기
  • 일기
  • 메일
  • 스탠포드 졸업식에서 연설하는 스티븐잡스, 2005

    2005년도에 스탠포드 졸업식에서 연설하는 스티븐잡스 이야기입니다. 내용이 좋아서 스크랩 해놓았었는데, 파일정리하면서 찾았네요 ^^ 오늘 다시 읽어보면서 제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만드네요 :)

    steve jobs

    저는 오늘 전세계에서 최고 대학 중 하나인 스텐포드 대학 졸업식에 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저는 대학을 졸업하지 못했습니다. 진실을 말하면, 이번이 대학 졸업식에 가장 가까이 온 것입니다. 오늘 저는 제 삶에서 3가지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첫번째 얘기는 점들을 연결하는 것에 관한 것입니다.

    저는 리드 컬리지를 첫 6개월동안 다닌 후 자퇴했습니다. 하지만 정말 자퇴하기 전에 그 후 18개월동안 청강생으로 주위에 머룰렀습니다. 왜 제가 자퇴를 했을까요?

    제가 태어나기 전 내 어머니(생모)는 젊고, 결혼도 하지 않은 대학 졸업생이어서 저를 입양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대학 졸업자에 의해 양자삼아주기 강하게 원하셨고, 태어나면 변호사와 그의 부인에게 입양되도록 모든 것이 준비되었습니다. 내가 출생했을 때 그들이 여아를 정말 원한다는 결정을 한 것을 제외하고는 말이죠.

    17년 후 저는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하지만 순진하게 스텐포드만큼이나 비싼 대학을 선택했고, 노동계층인 부모님의 모든 돈이 내 대학 등록금으로 소진되었습니다. 6개월 후 저는 대학에서 가치를 발견치 못했습니다. 저는 제가 뭘하고 싶은지, 어떻게 대학이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울 수 있을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저는 대학에서 내 부모님이 전 생애를 통해 벌었던 모든 돈을 쓰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퇴를 결심했고, 모두 잘 될 것이라는 것을 믿었습니다. 그 순간은 무척 두려웠었지만, 뒤돌아보면 그것은 내가 한 최고의 결정 중 하나였습니다. 학교를 그만둔 그 순간 저는 관심 없었던 필수 과정들을 이수하지 않을 수 있었고, 관심 있어 보이는 과정들을 청강하기 시작했습니다.

    모두 낭만적인 것은 아니었습니다. 기숙사도 없었고, 친구 집의 바닥에서 잠을 잤고, 먹을 음식을 사기위해 콜라병을 모아 5센트씩 모았고, 매주일 밤에 일주일에 한번 훌륭한(좋은) 음식을 먹기 위해 헤어 크리쉬나 사원까지 기꺼이 7마일을 걷곤했습니다. 그 일을 매우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나의 호기심과 직관을 따름으로 나를 당황하게 만든 많은 것들이 후에는 가치없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 가지 예를 들겠습니다. 그 당시에 리드 대학은 우리나라에서 (아마도) 최고의 서법강좌를 제공했던 것 같습니다. 전 캠퍼스의 모든 포스터, 모든 서랍의 라벨은 아름답게 쓰여져 있었습니다. 제가 자퇴하고 정규과정을 수강하지 못했기 때문에 서법을 어떻게 하는지 배우기 위해서 서법 강좌를 수강하기로 결정했고, 저는 serif[(M, H등의 글자에서상하의획에 붙인) 가는장식선, 세리프 ]와 san serif 서체를 배웠습니다. 즉 다른 글자 조합간의 총 공간을 변경하는 것에 관해, 무엇이 서체를 멋지게 만드는 가에 대해 배웠습니다. 이것은 과학이 따라잡을 수 없는 아름답고, 역사적이고 예술적으로 미묘한 것이었고 저는 그것에서 매력을 발견했습니다.

    이러한 어떤 것도 내 삶에서 실제적인 적용에 대한 소망을 갖게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10년 후 우리가 처음 메켄토시 컴퓨터를 처음 디자인할 때, 그것은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맥에 모든 것을 디자인해 넣었습니다. 맥은 아름다운 활자(typography)를 가진 최초의 컴퓨터가 되었습니다. 만약 내가 대학에서 그 과정을 청강하지 않았더라면, 맥은 결코 다양한 서체와 균형 잡힌 자간을 띄운 글자체를 가지지 못했을 것입니다. 윈도우스가 맥을 모방했기 때문에, 개인용 PC가 글자체를 가지지 않은 것이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만약 제가 학교를 그만두지 않았다면, 저는 결코 이러한 서체 강좌를 수강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용 컴퓨터들은 아름다운 글자체를 가지지 못했을 것입니다. 물론 내가 대학에 있을 때에는 점들을 앞쪽을 보면서 연결하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그렇지만 10년이 지난 후 뒤쪽을 돌아보니 아주 아주 명료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점들은 앞을 보면서는 연결할 수 없습니다. 점들은 뒤쪽을 보면서만 연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점들이 어느 정도 당신의 미래에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을 신뢰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무엇인가를 신뢰해야 합니다. 즉 실질, 운명, 삶, 카르마(인연, 숙명) 그 무엇이든. 이런 접근법은 결코 저를 낙담시키지 못했고, 내 삶의 모든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두번째 얘기는 사랑과 상실에 관한 것입니다.

    저는 운이 좋았습니다. 저는 제가 즐겨할 수 있는 일을 빨리 발견했습니다. Woz와 저는 20세에 아버지의 차고에서 APPLE을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열심히 일했고, 10년만에 애플은 차고의 2명에서 4000명의 직원을 가진 20억불 회사로 성장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만든 최상의 창조물 -매킨토시-을 1년 더 빨리(29세에) 출시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서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해고를 당했습니다. 당신이 만든 회사에서 어떻게 해고될 수 있냐구요? 글쎄요, 애플이 성장함에 따라 우리는 저와 회사를 잘 경영할 수 있는 매우 재능있는 누군가를 고용했고 첫해 일은 잘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미래에 대한 우리의 비젼이 갈라지기 시작했고, 결과적으로 사이가 틀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었을 때 이사회는 그를 지지했고, 저는 나이 30세 해고를 당했습니다. 아주 공식적으로 해고를 당한 것이죠. 내 전 젊음을 집중했던 것은 사라졌고, 파괴되었습니다.

    저는 수개월 동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알지 못했습니다. 이전 세대 사업가들을 낙담시킨 것처럼 즉 내게 전달된 바톤을 떨어뜨린 것처럼 느꼈습니다. 저는 데이빗, 패커드과 밥 로이스를 만나서 일을 그르치게 한 것에 대해 사과하려고 했습니다. 저는 공적으로 실패했고 심지어 벨리(실리콘?)에서 도망칠 생각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천천히 제게 새벽이 오고 있었습니다. 저는 여전히 제가 한 것을 사랑했습니다. 애플에서의 일련의 사건은 조금도 변화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거절당했지만 여전히 열정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당시에는 알지 못했지만 애플에서 쫓겨난 것은 저에게 있어 가장 최선의 것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공에 대한 중압감이 다시 시작하는 사람의 가벼움으로 바뀌었고, 모든 것에 대해 덜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저를 제 삶에서 가장 창의적인 기간 중 하나로 자연스럽게 들어가게 했습니다.

    다음 5년 동안, 저는 NeXT라는 회사와, Pixar라는 또 다른 회사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 부인이 된 굉장한 여성과 사랑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Pixar는 세게 최초 Computer animated feature 영화인 토이스토리를 창조해냈고, 현재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애니메니션 스튜디오가 되었습니다. 주목할만한 일련의 변화로 애플은 NeXT사를 샀고, 저는 애플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NeXT에서 개발된 기술은 애플의 현재 르네상스에 핵심에 있습니다. 그리고 로렌스와 저는 멋진 가족을 만들었습니다.

    만약 제가 애플에서 해고되지 않았더라면 이런 어떤 일도 발생하지 않았을꺼라고 확신합니다. 지독하게 쓴 약이었지만 저는 환자에게 그런 약이 필요한 것임을 압니다. 때때로 삶이 당신의 머리를 벽돌로 치게 됩니다. 믿음을 잃지 마십시오. 저는 저를 계속 유지하게 하는 유일한 것이 제가 한 것을 사랑하는 것임을 확신합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것을 찾으십시오.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는 것처럼 일에도 진실하십시오. 여러분의 일이 삶의 많은 부분을 채울 것입니다. 진정으로 만족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우리가 믿는 일을 하는 것이 위대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위대한 일을 하는 것이 여러분이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하셨다면, 계속해서 찾으십시오. 안주하지 마세요. 마음의 문제들을 따라가다 보면 언젠가 발견케 될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어떤 위대한 관계처럼, 세월이 흐르면 점점 좋아지게 됩니다.

    찾을 때까지 계속 찾으시고 안주하지 마세요.


    세번째 이야기는 죽음에 관한 것입니다.

    제가 17세였을 때 “매일 매일을 당신의 마지막 날처럼 사세요, 그러면 언젠가는 당신은 가장 확실하게 내가 옳았어”와 같은 인용문을 읽게 되었습니다. 제게는 인상적이었고, 그 이후로 지난 33년동안 저는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면서 제 자신에게 “오늘이 내 생애 마지막 날이라면, 내가 오늘 하고자 하는 것을 하길 원하는가?”라고 자문합니다. 그리고 연속으로 많은 날 동안 “아니오”라고 대답하게 될 때, 저는 무엇인가를 바꾸어야 할 필요가 있음을 압니다.

    곧 죽게 될꺼라는 것을 기억하는 가장 중요한 즉 제가 삶에서 큰(중요한) 선택을 하도록 돕는 우연하게 마주친 도구입니다. 왜냐하면 거의 모든 것 - 외부적인 기대들, 자신감, 창피함 또는 실패의 두려움- 이런 것들은 죽음의 면전에서 진실로 중요한 것만 남긴 채 사라져 버리고 맙니다. 곧 죽게 될꺼라는 것을 기억하는 것은 여러분이 뭔가를 잃게 될꺼라는 생각의 덫을 피하게 하는 제가 아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여러분은 이미 벌거벗었고, 마음을 따르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1년전쯤, 저는 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저는 오전 7:30에 정밀조사를 받았고, 분명하게 췌장에 종양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저는 심지어 췌장이 무엇인지도 알지 못했습니다. 의사들은 제게 이것은 치료할 수 없는 형태의 암이라는 것을 말해줬고, 저는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살 수 있음을 기대해야 했습니다. 제 의사는 집에 돌아가서 일들을 정리하라고 조언했고, 그것이 의사의 죽음에 대한 준비절차였습니다. “그렇게하는 것은 단지 수개월내에 제가 앞으로 10년동안 자녀들에게 하려고 했던 모든 것을 해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든 것을 완벽하게(아래에서 위까지)해서 가족에게 가능한 쉬운 것이 되게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는 그런 진단을 받고 하루종일 보냈습니다. 그날 저녁 저는 검사를 했습니다. 즉 목으로 들어가서 위를 통해서 창자속으로 들어가는 내시경을 했습니다. 제 췌장에 바늘을 넣어서 종양으로부터 세포 몇개를 취했습니다. 저는 차분했지만 함께 있던 아내는 의사들이 현미경으로 세포를 검사하면서 소리치기 시작했다고 제게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수술로 치료가 가능한 아주 특이한 형태의 췌장암으로 판명되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수술을 받았고, 현재 건강합니다.

    이것이 제가 죽음에 직면했던 가장 가까운 것이었고, 이것이 앞으로 수십 년 동안 가장 가까웠던 것이기를 바랍니다. 이 일을 통해서, 저는 현재 여러분께 죽음은 유용한 것이지만, 순수하게 지적 개념이었을 때보다 좀더 확실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누구도 죽기를 원치 않습니다. 심지어 천국을 가길 원하는 사람조차도 죽어서 그곳에 도달하길 원치 않습니다. 하지만 죽음은 우리 모두가 공유할 최종 목적지입니다. 누구도 비켜갈 수 없습니다. 또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죽음은 삶의 유일한 최고 발명품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삶을 변화시키는 대리인입니다. 그것은 새로운 것들을 위해 길을 만들기 위해 오래된 것들을 치우는 것입니다. 바로 지금 새로운 것은 여러분입니다. 그렇지만 현재로부터 멀지 않은 어느날 여러분은 점차 오래된 것이 되어 치워지게 될 것입니다. 너무 극적인 것 같아 미안하지만 완전한 사실입니다.

    여러분의 시간은 제한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어떤 사람의 삶을 사는 것처럼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다른 사람들의 생각의 결과로 살아가는 독단에 빠지지 마세요. 내면의 소리를 소멸시키는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허락하지 마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 여러분의 마음과 직관을 따르는 용기를 가지세요. 여러분은 이미 어느 정도 여러분이 진정 되고 싶어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 그 외의 것은 부차적인 것입니다.

    제가 어렸을 대 “The Whole Earth Catalog"라고 불리던 놀라운 출판물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우리세대에 바이블과 같았습니다. 그 출판물은 여기서 멀지 않은 Menlo park의 Stewart Brand라는 분에 의해 창조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거기에 그의 시적인 솜씨를 더해 생명을 불어넣었습니다. 이때는 개인용 컴퓨터와 데스크탑으로 출판되기 이전인 1960년대 후반이었습니다. 출판물은 타자기, 가위,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모두 만들어졌습니다. 이것은 종이 형태로 만들어진, 구글이 사용되기 35년 전의 종이형태의 구글이었습니다. 이상적이었고 간결한 도구와 위대한 개념들이 흘러넘쳤습니다.

    스튜터트와 그의 팀은 “The Whole Earth Catalog"를 수차례 발행했고, 그 과정을 개설하면서 최종본을 발행했습니다. 그 때가 1970년대 중반이었고 저는 여러분의 나이였습니다. 그 최종본의 뒤쪽 커버에는 이른아침 시골 길 사진이 있었고, 만약 당신이 모험심이 강했더라면, 히치하이킹하는 당신 자신을 발견했을지도 모릅니다. 그 그림 아래에 ”배고픈 채로, 어리석은 채로 머물라“라는 구절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그들이 발행을 마치면서한 고별 메시지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항상 내 스스로를 그렇게 되길 바랬습니다. 그리고 현재 졸업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여러분이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Stay hungry, Stay foolish.




     유튜브 동영상 : http://www.youtube.com/watch?v=D1R-jKKp3NA


    조회 수 :
    3320
    등록일 :
    2008.08.18
    14:43:36
    엮인글 :
    http://www.inyeon.net/zbxe/4775/4a4/trackback
    게시글 주소 :
    http://www.inyeon.net/zbxe/4775
    옵션 :
    :
    :
    List of Articles
    INYEON.net 인연넷 블로그 잠시 중단합니다. 대신 메타블로그로.. imagefile
    인연넷 블로그를 잠시 중단합니다. 호스팅을 저렴한걸 쓰다보니, 포스팅이 늘어갈수록 트래픽과 용량을 감당하기가 조금 어려워서 잠시 중단할까 합니다. 대신 Tistory에 만든 블로그를 live XE로 만든 인연넷 메타블로그를 통해 ...  
    It's my 1/2 story 불량 빨래건조대, 이거 계획적인가? imagefile
    빨래건조대가 필요해서 쇼핑몰에서 빨래건조대를 보던중 가격두 저렴하고 상품평 점수도 좋아서 하나 샀습니다. 그리고 이틀후 주문한 빨래건조대가 도착했는데... 윗부분만 비닐로 대충 씌워서 줄하나달랑 묶어 보냈더군요. 그나마 ...  
    It's my 1/2 story 장애인주차장은 비장애인을 위한 전용주차장이 아닙니다!! imagefile
    도대체 어떤 사람들일까? 아무리 급해도 자기 자리가 아니면 주차를 하지 말든지! 아파트라 그런가? 너무 뻔뻔하게 장애인을 위한 주차장에 비장애인이 차를 떡하니 주차해놓고.. 우리 아파트 단지는 꽤 큰편입니다. 그많큼 세대...  
    It's my 1/2 story 불법정보(사이트)에 대한 차단 안내를 첨보고.. imagefile
    인터넷 웹서핑중 링크를 따라가던중, 갑자기 뜨는!! GRB Warning!! 분명 해외 사이트 디자인 관련 포스트를 둘러보다가 관련된 사이트로 링크를 눌렀는데, 뜨는... 절대! 이상한 사이트를 클릭한건 아니었습니다. 절대,, ㅡ.ㅡ 난...  
    Information 디스크 드라이브 문자(이름) 바꾸기 imagefile
    하드 드라이브를 하나 더 추가하면서 드라이브 문자가 꼬여버렸습니다. 그래서 드라이브 문자를 바꾸면서, 모르는 분도 있을거라 생각에 제가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XP기준으로 설명 드립니다. 내 컴퓨터 아이콘에 마우...  
    It's my 1/2 story 우리 아파트는 조용히 지내야 하는 독서실? [4] imagefile
    핸드폰 사진첩을 정리하다가, 예전에 엘리베이터에서 보고 웃겨서 찍은 우리아파트 안내문!! 내용인 즉, 층간 소음을 줄이자는 내용인데, 그 내용이 너무 웃겨서 ㅎㅎ 중산소음으로 이웃에게 피해를 주어서는 아니됩니다. 1. 아이들...  
    Information 맵피 네비게이션 안내 멘트중 (일) (이) ... (오) 소리의 정체는? [1] imagefile
    언젠가 부터 네비게이션에서 "일","이" 라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더군요.. 업그레이드 후부터~ 처음엔 별 신경이 안쓰였는데, 자주 들리니 신경이 쓰이기 시작하더군요.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네비게이션 맵은 맵피(http://www.mappy.co-...  
    It's my 1/2 story 114의 서비스는 유료다! 1번을 누르는 순간 100원이~ imagefile
    청구내역을 유심히 보지 않았었는데, 이번 핸드폰 청구내역 상세안내를 보다가 우연히 알게 된 "114 직접 연결 수수료" 저건 뭘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전화번호를 물어볼때 114에 문의를 합니다. 그러면 문의한 번호를 알려주고...  
    It's my 1/2 story 설악산 주차장은 유료주차장입니다 imagefile
    설악산 단풍구경을 갔습니다. 이번주가 단풍구경 절정이라.. ^^; 주말은 사람에 치인다하여, 시간을내서 월요일에 설악산 단풍을 구경했습니다. 설악산은 정말 오래간만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하더군요. 월요일이라도 사람이 많을거라 ...  
    It's my 1/2 story 2008 플레이오프에서 꼴불견을 보다 imagefile
    어제는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2008 플레이오프 1차전이 있었습니다. 잠실야구장에서 1차전을 하기에 며칠전에 예매부터 해놓고, 어제 3시쯤 도착했습니다. 6시 경기였지만, 좋은 자리를 맡고 싶었던지라 부랴부랴 서둘렀던거...  
    WebSite Daum 위젯뱅크 imagefile
    Daum 위젯뱅크 베타가 얼마전 오픈하였습니다. 위젯들만 모아놓은 사이트로, Daum, 온오프믹스, 인사이트, 위자드윅스, 아트폴리, 이글루스가 참여하고, 앞으로 더 많은 업체가 참여하리라 봅니다. 위젯의 종류로는 시간, 날씨, 달력,...  
    PhotoShop 인물이나 사물등을 집중적으로 표현해보자 (패턴효과) imagefile
    위 그림과 같은 효과를 알아보겠습니다. 가로 20PX, 세로 1PX 크기의 캠퍼스에 아래 그림과 같이 절반씩 색을 채워줍니다. 그 다음 패턴등록을 합니다. Edit > Define Pattern 을 선택합니다. 그 다음 패턴이름을 정해...  
    It's my 1/2 story 야구 전광판이 불꺼지던 그날, 두산은 2위를 결정했다. imagefile
    10월 2일 목요일. 두산이 2위를 확정하는 날, 우리는 목동야구장에 있었습니다~ ^0^ 두산 대 히어로즈!! 결과는 16대 3으로, 2위 확정을 축하하듯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고영민이 이날 "오늘의 선수"를 했습니다. 4...  
    INYEON.net mixUP 애드온를 얻으려고 www.를 버렸습니다. [2] imagefile
    www.를 빼버렸습니다. 그것 때문에 어제 3시간동안.. ㅡ.ㅜ 결정적인 계기는 mixUP 애드온! BNU님이 제로보드 유저를 위해 만든 mixUP 애드온을 잘 쓰고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mixUP 애드온이 작동을 했다, 안했다 하드라고요....  
    PhotoShop 포토샵으로 모자이크 처리하기 imagefile
    모자이크를 원하는 사진이나 그림을 불러옵니다. 모자이크 처리 할부분을 아래 그림과 같이 선택합니다. 메뉴에서 Filter > Pixelate > Mosaic... 을 선택합니다. Cell Size를 6정도 해주면 모자이크 처리가 부드럽게 될겁니다...  
    WebSite CSS로 메뉴를 손쉽게 꾸며보자! CSS Menu Builder [1] imagefile
    이 사이트는 CSS로 메뉴를 꾸밀때 손쉽게 꾸밀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이트입니다. http://www.cssmenubu-ilder.com/ 위 사이트로 접속하면 첫화면에 3가지의 메뉴빌더가 보입니다. Build horizontal menu, Build vertical menu, Bui...  
    PhotoShop 영문 포토샵 한글폰트 이름, 한글명으로 보이게! imagefile
    > 포토샵에서 한글을 쓰려면 폰트이름이 대부분 영문으로 표시됩니다. 하지만 간단한 설정으로 영문으로 표시되던 한글을, 한글폰트명으로 바로 표시해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Photoshop CS 기준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위 그림과 ...  
    Information Daum체를 무료로 다운로드 하세요! imagefile
    Daum에서 다음체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단 상업적인 목적으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아래 사이트로 들어가시면 다음체를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http://fontevent.dau-m.net/ 해당 사이트에서 다운로드를 ...  
    INYEON.net 추석선물로 일본에서 보내온 스팸댓글 imagefile
    추석연휴를 끝내고 블로그를 살피던중 이상한 댓글을 발견.. 한자 댓글이 달려 있는것이 아닌가~ @.@ 오호~ 이제 나의 블로그도 해외로 뻣어나가는구나~ 하고 기뻐하는것도 잠시.. 어라! 댓글이 계속 있네. 그것두 비슷한 글로.. ...  
    PhotoShop 포토샵 색상표 (Photoshop color) file
    포토샵 색상표입니다.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93DAFF #98DFFF #9DE4FF #A2E9FF #A7EEFF #ACF3FF #B0F7FF #B4FBFF #B9FFFF #C0FFFF #87CEFA #91D8FA #A5D8FA #AFDDFA #B9E2FA #C3E7FA #CDECFA #D7F1FA #E1F6FA #EBFB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