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이라고는 스타크래프트와 레인보우식스가 고작이었던 나에게, 와우는 RPG형식의 첫게임이었다.
그만큼 신기했고 무료베타버전에서 유료로 넘어갈때도 잠깐의 망설임(?)을 갖고~
바로 유료게임으로 다시 시작했던 게임..
근 2년동안하면서 이런게 게임중독이구나도 느껴봤고, 게임을 하면서 이렇게 인관관계를 요구하는 게임이 있을까 생각도 해봤고~
하지만 담배도 끊었던 내가 이런 게임하나를 못끊겠냐 하며 끊은지 언~ 6개월이 넘었구나..
가끔 인터넷을 할때, 인터넷게임은 그 뒤로 한적두 없기에.. 심심하다 느껴질때면, 가끔 와우가 생각난다.
그때는 와우플포를 종종 찾아 그 갈증을 해소하는데, 리치왕의 분노 클베가 시작되면서...
내가 흥분되는 이유는? ㅡ.ㅡ
유혹에 빠지지 않아야 한다..
밑에 그림은 와우할때 키우던 노움도적 과 노움흑마..
